멕시코 민요, 1862년 프랑스 나폴레옹3세가 멕시코를 침공했을 당시,
포로로 프랑스에 잡혀간 멕시코인 의사이자 작곡가인
Narciso Sorradelle Sevilla가 조국과 고향을 그리며 만든 곡.
La Golondrina- Nana Mouskouri (제비 -나나 무스꾸리)
A donde ira veloz y fatigada
이곳을 떠나는
La golondrina que de aqui se va
저 제비는 피곤한 날개로 어디를 가는 걸까?
O si en el viento se hallara extraviada
아, 혹시 바람속에서 쉴 곳을 찾다가
Buscando abrigo y no lo encontrara
길을 잃고 울부짖는지 아니면, 쉴 곳을 찾지 못하나?
Junto a mi lecho le pondre su nido
나의 안식처에서 이 계절을 보내도록
En donde pueda la estacion pasar
둥지를 내주고 싶어라
Tambien yo estoy en la region perdido
나 역시 길을 잃고 헤매고 있어요
O cielo santo! y sin poder volar
나의 하늘이시여 ! 날아갈 수 없어요
Deje tambien mi patria idolartrada
나 역시 사랑하는 조국을 떠났어요
Esa mansion que me miro nacer
내가 태어난 집도
Mi vida es joven, errante y angustiada
내 젊은 생은 방황과 고통이어요
Y ya no puedo a mi mansion volver
이제 난 집으로 돌아갈 수 없어요
Ave querida, amada peregrina
사랑하는 제비야, 방황하는 여인이여,
Mi corazon al tuyo acercare
내 가슴으로 당신을 안고 싶어요
Oire tu canto, tierna golondrina
당신의 노래를 들을거에요, 다정한 제비여
Recordare mi patria y llorare
Recordare mi patria y llorare
내 조국을 생각하니, 눈물 흘러요
내 조국을 생각하니, 눈물 흘러요